WDM-EXT 가투소 & RE 스터리지

왼쪽이 칼치오2002 2012년 5월호의 부록카드인 WDM 가투소, 오른쪽이 사커 게임 킹 10호의 부록카드 레귤러 스터리지입니다.
스터리지는 온지 좀 됐는데 가투소 올때까지 밍기적대다가 이제야 찍어서 올리게 됐네요...

가투소 능력치

12 15 13 16 13 19 총점 88
스킬 : 핫라인을 끊는 움직임
KP : 안티 콤비네이션(S)

스터리지 능력치

17 6 15 15 17 11 총점 81
스킬 : 골을 이끌어내는 재능
KP : 스페이스 메이킹(A)

이제 내일이면 10-11 2.0이 가동되는데 가동일에 맞추어 잡지 부록으로 또 카드가 한장 나온다더군요. 추가카드들도 기대되지만 어떤 카드가 부록으로 나올지도 궁금합니다. 그나마 지금껏 나온 부록중엔 예전 02-03 atle 복각판이나 레귤러 트레제게 정도가 인기가 높았고 나머진 거의 쩌리취급 ㅠㅠㅠ

박지성 레어는 언제 내줄거냐 세가...
by 로쉽 | 2012/04/18 11:56 | WCCF | 트랙백 | 덧글(0)
07-08 RE 페페와 09-10 RE 티아고 실바

레귤러 수비임에도 총점이 각각 86점과 85점으로 웬만한 레어 수비만한 능력치를 자랑하는 우량 레귤러 수비카드들.
일본에서는 레귤러 최강 수비들로 꼽히고 있습니다.

활약에 걸맞게 옥션 가격도 상당히 높은 1000엔대와 600엔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잡레어가 100엔 밑으로까지 내려가는걸 생각하면 정말 높은 가격이죠.)

범위도 페페는 오른쪽, 티아고 실바는 왼쪽이기 때문에 이 두 카드로 센터백을 구성해도 큰 무리는 없어보입니다. 페페의 스태미너 14가 살짝 걸리긴 하지만 수비수의 경우 스태미너 14라도 풀타임 소화가 가능하니까 그 점은 문제없을듯.

스킬의 경우도 둘 다 포스트플레이 계열의 스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중볼 다툼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군요. 수비진에게 요구되는 높은 디펜스/파워/스피드 삼박자를 고루 갖춘 아주 좋은 카드들입니다.
by 로쉽 | 2012/02/24 18:52 | WCCF | 트랙백 | 덧글(2)
WCCF 10-11 플레이 후기

얼마 전에 일본에 여행갔다 왔는데 간 김에 WCCF도 좀 하다 왔습니다.
인테르 U-5R팀이랑 카카 U-5팀을 만들어서 열심히 함 ㅋㅋ

인테르팀은 ARS밀리토 WFW에투 HOS스네이더 BAN사네티 BRS세자르와 SP캄비아소 칸나바로, RE모타 그로소 사무엘 마이콘, 리저브 발로텔리 굴리엘민피에트로 스탄코비치 문타리 코르도바로 구성. 이쪽은 메인으로 굴렸던 카카팀에 밀려 7판정도 하고 고이 보관했네요.
카카팀은 아래처럼 WMVP카카 WWF앙리 ATLE시뇨리 WMF비에이라 EMVP칸나바로, RE캄비아소 플라미니 리세 콜로투레 르베이에르 세자르, 리저브 셰브첸코 로시 다보 안젤림 멘사로 구성했습니다. 
카카팀은 70경기정도 굴린 것 같네요. 공격진 사이에 황금연대를 형성하느라 프렌들리 매치를 좀 많이 뛰어서인지 컵대회는 잘 못나갔음...

프리시즌컵 달랑 하나 따고 킹스클럽컵은 준우승 ㅠㅠㅠㅠ 그래도 레귤러리그는 프리미어 디비전까지는 올라갔음.
거기서부턴 컴팀이나 사람들도 다 강팀이라 힘들더군요.
우리팀 에이스 카카의 선수정보입니다. 개인능력과 특수능력 모두 별 5개 각성시킨 상태인데, 워낙 사기급 선수라 그런지 각성 전에도 진짜 잘했습니다. 공식전 31경기 38골 19어시.
이번에 뽑은 레어카드 WSA나니와 WCM슈바인슈타이거. 한장이나 뽑을 수 있을까 했는데 두장 건져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08-09와 09-10, 10-11 스타터팩의 외양 비교입니다. 08-09나 09-10은 그 버전의 카드 디자인 따라 만들었는데 10-11에서는 기조색상 위주로 디자인을 바꿨네요. 02-03때의 스타터팩은 진짜 밋밋했는데 버전업하면서 점점 멋있어지는듯.

전에 06-07 가동 당시에 일본을 갔을때는 할시간이 워낙 적어서 몇판 못했는데, 이번엔 시간이 좀 남아서 진득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했던 02-03때와는 시스템이 너무 많이 달라져서 적응할수있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하다 보니 금방 익숙해지긴 했음.
오사카 주변에는 대부분 천엔에 7크레딧이고 가끔 8크레딧도 있는데 비해 도쿄쪽은 6크레딧 주는데도 있더군요. 대신 카드샵이 도쿄 근방에 많아서 카드 구하기는 도쿄쪽이 더 쉽습니다.
by 로쉽 | 2012/02/19 16:50 | WCCF | 트랙백 | 덧글(5)
갤럭시 S2 보이스토크 사용 영상

 

이거 성대한 뒷북은 아닌가 모르겠네요;

갤럭시 S2의 보이스 토크 기능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유능해서 올려봅니다. 비록 국내 버전에서는 빠져있는 기능이지만 영어를 상당히 잘 인식하네요. 왜 뺀거야 ㅠㅠㅠㅠ

특히나 "헤이 갤럭시" 로 시작명령을 내린다는게 뭔가 미래스러워서 멋집니다. 중간중간 말을 못알아먹어서 다시 말하는 경우도 있는데 아마 시간이 지나면 더욱 개선된 보이스토크도 가능할 것 같네요. 거기다가 음악재생도 음성으로 할 수 있다니...한국어 지원을 안해도 저 기능을 국내 버전에 빼지 말고 그대로 넣어줬으면 재미있게 가지고 놀았을텐데 좀 아쉽습니다. 막 문자보내고 전화걸고 나 이거 말로 걸었다 본부! 본부! 이런 장난도 쳐봤을 수 있겠어요ㅋㅋㅋ

by 로쉽 | 2011/10/08 10:47 | 잡담 | 트랙백 | 덧글(6)
스팸 프리터
튀김옷이 남아서 시도해봤는데 맛이 진짜 오묘함. 말로 설명하기 힘든 맛임 ㅋㅋ
스팸의 짠맛이 거의 사라져서 먹을만하긴 함. 근데 이걸 먹고싶어서 먹던게 아니었던 사람들이 있었다는 사실에 그저 눈물이 납니다.
by 로쉽 | 2011/07/31 15:36 | 잡담 | 트랙백 | 덧글(5)
퍼스트 어벤져 - 미국대장 -
기대했던것보다 훨씬 잘 만들어진 영화더군요. 엑스맨 3를 생각하고 갔는데 퍼스트클래스를 본 기분입니다.

칠전팔기 불굴의 정신으로 무장한 어벤져스의 리더이자 마블 세계관의 멘탈갑 스티브 로저스님은 역시 멋졌습니다 ㅠㅠ
 
휴고 위빙은 레드스컬 분장이 우스꽝스럽지가 않고 잘 어울렸고, 크리스 에반스 역시 캡 배역이 잘 맞더군요.
특히나 전개가 아주 매끄러웠던 점을 장점으로 꼽고 싶네요. 캡틴 아메리카의 장점인 방패 액션도 많진 않지만 모자라지는 않은 수준으로 나왔구요. 중간에 스탠리가 나왔던것같은데 맞나 모르겠네요;;;

토르가 어벤져스로 이어지는걸 강조하느라 본 내용이 조금 아쉬웠다면, 퍼스트 어벤져는 시간대가 워낙 달라서 코스믹 큐브가 나온거 빼면 거의 단독으로 진행되다 보니 스토리가 안정적이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마블은 어벤져스 기획이 연타석 히트를 치면서 내년에 나올 본편의 초석을 아주 굳게 다진 것 같네요.(DC가 힘겹게 몸부림치고있는걸 보면 좀 안타깝기도 합니다.)

스탭롤이 끝나고 나오는 어벤져스 예고편은 꼭 보시길. 미국애들이 어벤져스 어셈블 외치면서 박수쳤다는게 이해가 갑니다ㅋㅋㅋ
by 로쉽 | 2011/07/28 17:06 | 잡담 | 트랙백(2) | 덧글(6)
갤럭시s2 진저브레드 2.3.4 업데이트 완료

다른거 다 해주면서 갤스2는 안나오고있길래 언제 나오나 오매불망 기다렸는데 오늘 떴음. 갤스2 가진 분들은 어서어서 업데이트 하시면 되겠습니다. 가능이 너말이야 임마.

아 지금은 SKT만 된다는듯.ㅋ...

by 로쉽 | 2011/07/21 15:55 | 잡담 | 트랙백 | 덧글(4)
트랜스포머3가 디워보다 못한 스토리라는 평이 가끔 보이는데...
디워 보고 그런 소리가 나온다는건 아무래도 다른 영화를 본게 아닐까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로쉽 | 2011/07/02 09:27 | 잡담 | 트랙백 | 덧글(4)
안돼 반프놈들아으아아아
2차OG플삼발매라니으아아아아아
이렇게된이상 겜만 먼저사놔야지으으으으으으으ㅠㅠㅠㅠㅠㅠ

D랑MX까지나오네ㅅㅈㄴ디ㅡㅂㅈㅅㅈㅅㄷㅇㅅㄱ싣ㅅㄷㅅㅈㅅㅈㄱ싱ㅎㅈㄱㄷㅂㅈㄱㅁㅈㅁㅅ
by 로쉽 | 2011/05/18 10:50 | 잡담 | 트랙백 | 덧글(0)
그냥 뭔가 이상해서..
"'토르 천둥의 신 걱정된다'에서 한번 언급했지만 슈퍼 히어로물의 주인공이 신이면 안 된다.
평범한 소년이거나 재벌 2세거나 자수성가한 부자까지는 괜찮다.

슈퍼 히어로물의 주인공이 신이면 평범한 남자 관객들의 감정 이입이 곤란하기 때문이다."


재벌2세에게 감정이입하는 평범한 남자 관객들은 어디의 남자들이여...orz
by 로쉽 | 2011/05/17 11:04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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