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 기시감 in 썸머 워즈
썸머 워즈를 보면서 오즈의 세계를 예전에 한번 봤던 루이X통 광고와 정말 흡사하다고 느꼈다.
영화 중간에도 친구한테 물어보고 끝나고 나서도 음...어딘가 비슷한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찾아보니 이 감독이 그 감독이더라는 결말.
으앜ㅋㅋ

한줄 감상 : 썸머워즈는 오랜만에 재미있게 본 애니메이션이었음.
by 로쉽 | 2009/08/24 16:27 | 잡담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lostship.egloos.com/tb/509151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만사기피증 #3 : 再發 : .. at 2009/08/24 16:33

... 래 포스트에서 썸머워즈는 더 과대해석하고 말고 할 여지가 없는 녀석이라고 이야기 했었습니다만, 제가 틀렸었군요. 썸머워즈는 명품지상주의를 풍자하고 있습니다. 로X 님의 제보에 따르면 일본 루이비통 홍보용 영상으로 제작된 5분짜리 짧은 영상이 있는데, 그 영상의 감독이 바로 썸머워즈의 감독인 호소다 마모루라고 합니다 ... more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