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F 10-11 플레이 후기

얼마 전에 일본에 여행갔다 왔는데 간 김에 WCCF도 좀 하다 왔습니다.
인테르 U-5R팀이랑 카카 U-5팀을 만들어서 열심히 함 ㅋㅋ

인테르팀은 ARS밀리토 WFW에투 HOS스네이더 BAN사네티 BRS세자르와 SP캄비아소 칸나바로, RE모타 그로소 사무엘 마이콘, 리저브 발로텔리 굴리엘민피에트로 스탄코비치 문타리 코르도바로 구성. 이쪽은 메인으로 굴렸던 카카팀에 밀려 7판정도 하고 고이 보관했네요.
카카팀은 아래처럼 WMVP카카 WWF앙리 ATLE시뇨리 WMF비에이라 EMVP칸나바로, RE캄비아소 플라미니 리세 콜로투레 르베이에르 세자르, 리저브 셰브첸코 로시 다보 안젤림 멘사로 구성했습니다. 
카카팀은 70경기정도 굴린 것 같네요. 공격진 사이에 황금연대를 형성하느라 프렌들리 매치를 좀 많이 뛰어서인지 컵대회는 잘 못나갔음...

프리시즌컵 달랑 하나 따고 킹스클럽컵은 준우승 ㅠㅠㅠㅠ 그래도 레귤러리그는 프리미어 디비전까지는 올라갔음.
거기서부턴 컴팀이나 사람들도 다 강팀이라 힘들더군요.
우리팀 에이스 카카의 선수정보입니다. 개인능력과 특수능력 모두 별 5개 각성시킨 상태인데, 워낙 사기급 선수라 그런지 각성 전에도 진짜 잘했습니다. 공식전 31경기 38골 19어시.
이번에 뽑은 레어카드 WSA나니와 WCM슈바인슈타이거. 한장이나 뽑을 수 있을까 했는데 두장 건져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08-09와 09-10, 10-11 스타터팩의 외양 비교입니다. 08-09나 09-10은 그 버전의 카드 디자인 따라 만들었는데 10-11에서는 기조색상 위주로 디자인을 바꿨네요. 02-03때의 스타터팩은 진짜 밋밋했는데 버전업하면서 점점 멋있어지는듯.

전에 06-07 가동 당시에 일본을 갔을때는 할시간이 워낙 적어서 몇판 못했는데, 이번엔 시간이 좀 남아서 진득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했던 02-03때와는 시스템이 너무 많이 달라져서 적응할수있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하다 보니 금방 익숙해지긴 했음.
오사카 주변에는 대부분 천엔에 7크레딧이고 가끔 8크레딧도 있는데 비해 도쿄쪽은 6크레딧 주는데도 있더군요. 대신 카드샵이 도쿄 근방에 많아서 카드 구하기는 도쿄쪽이 더 쉽습니다.
by 로쉽 | 2012/02/19 16:50 | WCCF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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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우리사 at 2012/04/10 21:20
wccf 검색하다가 보고 갑니다. 일본에서 살땐 죽자 해도 안나오던 레어들이 이번 여행에선 잘나와 주었어요 전~ 같이 공유 할수 있는 분이 계시네요 ㅎㅎㅎ
Commented by 로쉽 at 2012/04/15 21:38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려주세요~
Commented by 카우리사 at 2012/04/10 21:21
아 다음 11~12 버전이 4월 14일날 나온다고 하네요..
Commented by 로쉽 at 2012/04/15 21:41
이번에 나오는건 10-11 버전 2.0 이라고 하네요. 4월 19일 가동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혹시 관심있으시면 http://cafe.daum.net/WCCF 로 와서 가입해주세요~ 국내 유일 WCCF 카페랍니다
Commented by 카우리사 at 2012/04/16 16:04
와우 바로 가입했습니다.
Commented by 델라시오 at 2015/03/13 17:50
저도 잘보고갑니다!!카페 등업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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